REVIEW : FEATURED STUDENTSOxford, UCL Slade, Goldsmiths,  Chelsea, CSM, Yale, CMU, UCLA, RISD, SAIC, CalArts, SCAD, Parsons and more



Accepted : UCL Slade, Goldsmiths, Central Saint Martins, Chelsea College of Arts, Glasgow School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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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Slade school of Fine Art에 입학하는 노**학생입니다. 저는 한번도 미술을 배우지 않은 학생입니다. 저는 일반 고등학교에서 이과를 나와 대학을 잠시 다니다가 미술을 하고 싶어서 처음 유학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학을 준비 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여러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을 만나 잠시였지만 제 스케치북에 대해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시며 다른 학원들과는 차별화 된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수업하고 저는 다른 학원을 그만 두었습니다.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저는 뭐가 좋은 주제인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잡혔습니다. 그러는 저에게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단어로부터 시작해 점차 주제로 구체화시키기를 포함한 여러가지의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주제를 여러개 가져가면 어떻게 해서든지 독창성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바꿔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기억'이라는 포괄적이고 평범한 주제도 "이렇게 풀어나가는 건 어떨까? 이런 책 내용도 있는데 어떠니? 이런 시도 있고 이런 영화도 있어. 기억을 이용해서 이렇게 작업하는 작가들도 있어. 피에르 보나드는 시각적으로 느낀 것을 모두 메모하고 스튜디오에 와서 그리는데 너도 해볼래? 너의 첫 기억은 뭔데? 너에게 기억이 어떤 의미인데? 왜곡된 기억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의 테드 강연이 있는데 봐볼래? 기억으로 인해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어. 헨리 모라이즌이라는 사람은 하나의 기억만을 갖고 살아가는데 찾아볼래? 프로이트의 자유연상법이라는게 있는데 이런거야. 무의식과 기억에 관해 생각해 볼래? 이런 실험을 해볼래?" 등 여러 방법을 제시해주시고 흥미로운 주제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아무리 식상하고 평범한 것이더라도 선생님은 귀 기울여주셨고 창의롭고 새롭고 실험적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모든 제가 원하는 주제와 생각에서 최고의 퀄리티를 낼 수 있게 끌어주셨습니다.

주제를 처음 잡는 방법, 자유롭게 어떤 내용을 구성해 나가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저에게 항상 많은 리서치와 실험을 시켰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끊임없이 굉장히 실험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생각이 틔여졌고 열렸습니다. 항상 수업을 할 때 어떠한 것을 진행할 때 많은 토론을 하면서 내용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해주시며 정말 흥미로웠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미술을 처음하므로 어떤 것을 할 때마다 겁을 냈지만 선생님과 수업할수록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길을 잃을 때마다 방향성을 잡아주셨으며,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들 때는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들어주셨고, 무엇도 강요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제게 용기를 주셨고 제가 스스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4수를 하여 정말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였는데 선생님 덕에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게 되었고 삶에 의욕 또한 생겼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마치 본인의 작품인 것처럼 제 작품을 진지하게 생각해주셨고 좋은 작품이 되도록 항상 도와줬습니다. 또한 어떠한 내용이냐에 따라 다양한 리서치와 여러 정보를 바탕으로 계속 계속 저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며 저에게도 많은 지식을 계속 나눠주며 저의 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다른 학원들에서는 파운데이션 준비반으로 그렇게 영국에 갔다면 저는 계속해서 제 길에 확신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 미술을 처음 하는데 ucl slade ba/bfa 에 입학하는 건 선생님이 아니였다면 절대로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된 건 제 인생에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됩니다. 미술을 처음하는 저에게 너무나도 재밌고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으며 항상 저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정은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Accepted : Carnegie Mellon  University, RISD, SAIC(Premier Scholarship), Oxford University, UCL Slade, Goldsmiths(인터뷰 없이 합격), Central SaintMartins(인터뷰 없이 합격), Chelsea College of Arts(인터뷰 없이 합격), Glasgow School of Art, New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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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표하는 대학교에 도전하기 위해서 아트프론티어를 찾게 되었습니다.
아트프론티어에 다니면서 저의 파인아트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카데믹하면서도 실험적이고 다양한 리서치 방법, 재미난 주제, 새로운 발전 과정을 많이 시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주제와 아이디어에 대해서 작업할 수 있었고, 항상 흥미진진한 방향으로 풀어나갈 수 있게 김정은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작업이 늘 즐거웠어요.

일차원적이지 않은 새로운 방향으로 저의 미술 작업이 발전 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 과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시작할 때, 일상에서 마주치는 상황들에 대한 사진을 찍거나 직접 물건들을 수집하는 습관도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회화중심으로 작업을 했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지도 아래 조형과 설치작업이 더해지면서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가서도 논리적이면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정은 선생님께 무척 감사드리며 파인아트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도 아트프론티어에 와서 저와 같이 많이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Accepted : UCL Slade, Goldsmiths, Central Saint Martins(인터뷰 없이 합격), Chelsea College of Arts, Glasgow School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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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슬레이드에 입학하게된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 2023년도 패션 비지니스 학과를 앞두고 파인아트로 전공을 바꿔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파인아트 코스 지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9월전 여러 유학미술학원을 찾아다녔는데 골드스미스 BA 합격생이 있는 곳들 중심으로 상담을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원은 저에게 이번년도 지원은 준비를 늦게 시작해서 어려울 거라고 하셨는데 정은쌤을 처음 봤을 때 된다라고 확신있게 말씀해주셨던 게 기억이 나요. 그래서 비록 거리가 많이 멀었지만 아트프론티어를 선택했었습니다.

아트프론티어의 프로세스에서 확실한 장점은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이 마인드맵 형식으로 이루어져 작업이 하나 또는 두 개의 포괄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연계된다는 점입니다. 시간이지나고 작업이 쌓일 수록 생각의 깊이가 더해지고, 아티스트 자체의 개성이 더욱 또렷하게 들어납니다. 이 부분이 저의 포트폴리오에서 강점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제 작업은 일관되게 ‘수동성’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들로 구성되었고, 각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회고하며 고민한 내용들이 궁극적으로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이어졌습니다. 이 부분은 인터뷰에서 10분동안 작업을 발표 했을 때 인터뷰어분들께 제 작업을 설득하고 전체적으로 이해시키고 저를 설명하는 것에 있어서 제가 어필할수 있었던 가장 큰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전에는 Primary research > Secondary research > Development > Idea sketch > Making > Final 영국식 프로세스를 맞춰가면서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시작해야 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아트프론티어에서는 시작점과 프로세스 면에서 굉장히 자유로웠어요. 정은쌤이 어떤 실험, 논문, 책 , 영화, 장소 처럼 어디에서든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는 데 여러가지 실험과 다양하게 접근해보면서 저에게 맞는 프로세스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었고, 여러작업을 걸쳐서 지금은 확실하게 저의 작업 방식이 구체화 되었습니다.

저는 주체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늘 포괄적이면서도 추상적으로 다가가는 타입이라서 정리와 선택을 어려워했는데, 정은쌤이 저의 어지러운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내용적으로 같이 정리해주셨던 게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쌤과의 튜토리얼을 녹음해놓고, 다시 녹음을 들으며 생각을 정리하면서 나온 아이디어들이 제 포폴 전반의 내용을 이루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정은 쌤은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대화를 질문으로 이끌어주셔서 계속 방향성을 잃지 않고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고,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에 생각해보고 대답해가면서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을 통해 정은쌤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인 시각과 태도를 너머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예술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시각적인 자극을 넘어서 그 안을 보려는 태도들, 스쳐지나가는 작고 사소한 부분들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우는 것, 집중하고 마음을기울여야 보이는 것들, 쌤의 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낙관적인 태도에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헤매게 되었을 때, 스스로에 대한 평가보다는 한 작업에 마음을기울이고 가치를 찾아가며 다시 발전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쌤이 해주신 조언과 갤러리, 전업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실질적인 미술 분야에 대해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를 통해 대학을 가는 이유나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수 있었고, 대학 입학한 이후뿐만 아니라 졸업 이후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아트프론티어에서 같이 작업한 친구들과 함께한 전시회는 작업의 목적성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게 된 중요한 전환점이 된 거 같아요. 그 전에는 혼자서 작업하고 결과물을 내는 것에 익숙했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자신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사람들과 작업을 공유할 수있는 것에 대한 행복을 알게 되었고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화기초부터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 도희 스승쌤과 많은 영감과 조언을 주신 산쌤께 정말 많은 영향을 받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전시회 때 많은 지원해주신 민성대표님 덕분에 아트프론티어 맴버들과, 지인, 가족, 많은 사람들과 작품을 나누고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각각 지원과 인터뷰 후기 >
지금 영국 파인아트 학부를 준비하고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아 학교 지원과 인터뷰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총 5개의 학교를 지원했고 바로 오퍼가 온 센마를 제외한 내 곳은 모두 인터뷰를 봤어야했었습니다. 처음 글라스고 경우에는 중후한 튜터분과 1대1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고 쉬운 질문들이 연달아 나왔는데 인터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상태여서 아티스트가 있냐는 질문에 1분동안 횡설수설 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다음 슬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인터뷰 보다는 거의 발표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총 세 분이 계셨는데 거의 정적이셨고, 10분동안 작업 발표하는 기회가 주어지고 정해진 질문 3개에 답변하는거였는데 거의 랩을 하다가 뒤에서 많이 절이고 중간에 화면도 나가고 멘탈도 나갔습니다. 원래 합격 공지를 하겠다는 날에서 한 달동안 오퍼가 안와서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4월 말에 오퍼를받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그 다음 골드스미스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가고 싶었던 학교였고 크리틱 처럼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슬레이드보다 정말 편안하게 대화했습니다. 한분은 튜터, 한분은 재학생 이렇게 두분과 인터뷰를 봤는데 다들 칭찬과 호응을 잘해주셨습니다. video 파이널들이 굉장히 강렬하고 충격적이다 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관람객이 무엇을 느꼈으면 좋겠냐.’ 작업마다 중복되게 이 질문을 하셨습니다. 첼시 경우에는 인터뷰를 스킵했는데 5월 정도에 오퍼가 와서 포폴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한 케이스고 영어로 많이 말하는 경우가 없어서 인터뷰가 가장 큰난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트프론티어에서 인터뷰 준비를 함께 도와주셔서 무사히 잘 통과한 거 같습니다. 사실 센마나 첼시처럼 인터뷰를 스킵해도 오퍼가 나온 경우나 글라스고나 슬레이드처럼 인터뷰를 그리 잘보지 못했음에도 오퍼를 받은 걸 생각하면 포트폴리오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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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입시라는 게 그리 행복하지 않은 길인데 쌤과 같이 준비했던 친구들 덕분에 재밌게 즐기면서, 빡시게 준비했고 목표한 바를 이뤄 뿌뜻한 결과를 내서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당. ㅎㅎ 사실 결과가 필요할 때는 과정을 즐기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 잘 안풀리는 날도 있고 미치겠는 날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을 통틀어서 작업 정말 즐겁게 했고 그래서 제 작업도 그런 것이반영되서 지금 생각하면 만족스럽게, 재밌게 나온 거 같습니다. 이 과정을 이끌어주신 정은쌤!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재밌는 작업 생산해내겠습니당~ㅎㅎ!






Accepted : UCL Slade, Goldsmiths, Central Saint Martins, Chelsea College of Arts, Glasgow School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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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lade school of Fine Art BFA 1학년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미술을 했지만 유학미술은 굉장히 낯설었습니다. 학원을 네군데 정도 옮기며 유학을 다른친구들보다는 오랜기간 준비하였고 학원과 선생님을 찾기위해서 생각보다 오랜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아트프론티어 학원과 집이 정말 멀어서 고민을 한 가운데 한달정도 수업을 들어보며 결정을 하기로 했고, 합격까지 선생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학원 선택의 이유는 학생들을 결코 방관하지 않았으며 1:1 튜토리얼을 통해서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시면서 작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작업과 관련된 다양한 inspo, 실험, 그리고 리서치자료들을 강요가 아닌 제안을 해주시고 차근차근 이해를 시켜주셨던게 가장 큰 장점이였습니다.
저는 골드스미스 Foundation에서 파인아트를 공부를 하면서 UCL Slade 슬레이드 지원을 하기로 생각했기때문에 다른 친구들 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고 느껴졌었는데 약 6개월간 아트프론티어에서 수업하고, 영국에 가서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포트폴리오와 에세이를 마저 준비하며 골드스미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튜토리얼을 통해서 영국 상위권 대학에서 중요시하는 흥미로운 주제, 관심사, 지식, 아티스트 리서치를 어떻게 참조하고 영감을 받아 내작업을 끌어내는지, 그리고 작품 디스플레이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의미를 찾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작업을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작업을할때에도 작업의 주를 이루고 있는 개인적인 경험에 대해서 이론적인 리서치와 결합시켜서 너무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논리적으로 작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골드스미스 튜터와 슬레이드 교수님께서 제 작업이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감정, 작업을 이끌어 가는 이론적인 논리, 그리고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이 흥미롭다고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Accepted : Rutgers, CalArts, SCAD, O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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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2024 BFA Animation 과정으로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창작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미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학생이었습니다. 미술을 배워본 적도 없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였습니다.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유학미술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도 몰랐을 만큼 정보가 없었습니다. 무작정 제가 지금까지 혼자 했던 디지털 작품 몇 개를 들고 상담을 오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솔직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보여주신 예시 포트폴리오에서 저처럼 기술적으로 많이 부족해도 아이디어가 많은 학생들이 장점을 강조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 아트 프론티어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는 부족함 없이 만들어 제출했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도움을 주셨고, 도움이 저의 노력만큼이나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첫 수업에서 제가 좋아하는 것, 표현하고 싶은 것 등을 적어서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미술이 아니라 제 작품세계에 대해서 선생님이 같이 볼 수 있게 끌어주시는 것 같아 고유한 포트폴리오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가져온 아이디어를 항상 같이 논의해주셨고, 저보다도 더 열정을 가지고 연구해주실 때도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어떤 종류의 미술로 표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도 빼놓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포트폴리오가 단조롭지 않았고, 미술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페인팅 선생님과 함께 기술적인 부분도 같이 배우면서 부족한 점도 보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 그림체에 대해서 생각할 때 같이 다양한 그림을 보면서 색감, 주제 등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었던 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교과 포트폴리오 리뷰를 할 때, ‘모든 그림이 너의 그림이라는 느낌이 들고, 색감이 좋다’ 라는 코멘트를 들을 수 있었던 것도 페인팅 수업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니메이션과에 지원하기 위해 영상물 또한 많이 제작했는데, 세트를 제작하는 것과 찍는 동안 조명을 조정하는 것에 큰 제한이 없어서 작품 외에 다른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자유로운 것이 작품을 창작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생들의 필요에 의해 스튜디오 구조를 바꾸거나, 큰 조형물을 설치하거나, 채광을 제한해도 상관이 없었고, 학생들끼리도 그런 점을 배려하고 이해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수업 중 필요에 따라 야외촬영이나 근처 스튜디오에 가는 것도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직접 같이 와서 작품을 봐주시기도 하기 때문에 제가 아무런 제한 없이 몇 개월만에 약20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입시가 끝난 후에도 학원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 하는 중이고, 여전히 작품을 열정적으로 봐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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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San Diego State University에 Graphic Design으로 합격한 이*입니다.
저는 국제학교를 재학하기 전 한국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입시를 준비하다 공장처럼 찍어내는 듯한 미술에 답답함을 느껴 18살(Sophmore 2학기)에 유학 미술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막연히 해외로 대학을 갈 걸 예상했지만 미술 유학은 무슨 준비가 필요한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지 막막해서 학원에 다니기로 하게 되었고 믿음직한 선생님과 함께 준비하고 싶어 아트프론티어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한국 입시 미술에 익었던 손과 머리를 푸느라 힘이 들었습니다. 물체를 얼마나 똑같이 그려냈는지 실력을 위주로 하는 미술을 준비했었다 보니 파운데이션을 많이 신경 쓰며 강박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와 다르게 유학 미술은 같은 주제를 가져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며 이를 어떤 방법, 기법, 재료로 끌어내는지 중요해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걸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센스 있게 끌어내는 법을 배우는데 노력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는 먼저 감각과 생각을 우선시하시며 접근해 주셨습니다. 기억 나는 건 오감으로 느끼는 걸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디자인으로 Product Design을 했던 프로젝트가 생소했고 재밌었습니다.

아트프론티어의 강점은 세심한 커리큘럼을 통해 실험과 경험으로 발전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다양한 작가님들, 아티스트분들, 또 에세이 선생님과 워크숍을 진행하며 그래픽디자인, 하이퍼리얼리즘, 팝아트, 페인팅, 설치미술, 스톱 모션 등 재료를 벗어나 기법과 토픽까지 다양한 분야의 워크숍을 통해 파운데이션을 강화할 수 있었고 덕분에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작품에 담아낼 수 있었고 많은 분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장점을 파악해서 그걸 극대화하는데 도와주셨고 단순히 생각, 실현이 아니라 생각, 리서치, 실험, 재시도, 실현 등 각 단계에서 도움을 주시면서 제 생각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생각의 폭을 넓히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막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천천히 하더라도 확실하게 진행하는 커리큘럼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나라, 학교 리스트, 학과 등 정말 고민이 많았던 입시 기간을 지나 결국 제가 원하는 위치, 수업,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 목표 학교로 입학하며 저의 입시는 아트프론티어와 함께 만족스러운 결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햇수로 2년 동안 선생님과 함께하며 열심히 입시를 준비했는데 돌이켜보면 모두 제 능력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아주 뿌듯하고 대학에서도 이를 활용할 생각에 많이 기대됩니다.
제 생각과 노력을 캔버스 밖까지 뻗게 도와주신 Eun 선생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아트프론티어를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미술인으로 성장하겠습니다!